影像에세이 망각과 상실 桃溪도계 2026. 4. 16. 13:58 [망각과 상실] 땀에 젖은 손수건을 잠시나무에 묶어 뒀다가 잊었을까 손수건을 주운 산객이주인이 찾을 수 있도록바람에 날리지 않게나무에 묶어 둔 것일까. 주인은이 길을기억할까 2026년 4월 4일북한산 진달래 능선에서 728x90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땡감골 '影像에세이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묵화처럼 (9) 2025.12.19 소곤소곤 (8) 2025.07.03 봄날은 간다 (5) 2025.03.12 설중풍雪中楓 (13) 2024.11.28 달팽이 (8) 2024.10.29 '影像에세이' Related Articles 수묵화처럼 소곤소곤 봄날은 간다 설중풍雪中楓